우리 강아지, 우리 고양이
피부 알러지, 알레르기, 아토피 피부염/피부병이
잘 낫지 않아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강아지 피부병이나 고양이 피부염 등의
특이 증상에는 일반 동물병원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드리는
전문성을 가진 피부 전문 동물병원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2023년 2월 말 청담동 명품거리에 개원하는
피부 동물병원 라 퓨 클레르 동물 피부과에서는
서울대학교 피부과 전공의 출신 수의사의
정확한 진료와 메디컬 스킨케어를 통해 동물피부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압구정 신사 청담 대치 도곡 양재 논현 역삼 잠원 잠실
피부병 전문 동물병원 라 퓨 클레르 동물 피부 클리닉입니다.
오늘은 가수분해 단백질이 무엇인지, 그 정확한 기준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요.
식이 알러지를 가진 환자는 대체로 온전한 단백질(intact protein)에 이미 민감해져 있어요.
단백질이라는 '항원(antigen)'이 체내에 유입되면 특정한 IgE 항체에 결합하게 됩니다.
이 결합을 통해 비만세포의 탈과립(mast cell degranulation)이 유발되며,
히스타민(histamine)이 방출되면서 피부 소양감 등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가수분해 단백질은 단백질의 크기를 잘게 잘라,
항원으로 인식되지 못 하여 면역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그런 목적으로 생산이 되었어요.
그렇다면 가수분해 단백질은 얼마나 작은 크기로 잘라야 유효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단백질은 약 18,000 달톤 이상의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그래서 단백질이 10,000 달톤(da) 이하의 크기로 분해되어야만
알러지 반응을 회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는 최소 기준일 뿐 대체로 3-5000 달톤 이하로 가수분해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한 사료회사의 연구에서 콩 단백질(soy protein)을 단일 단백질로 사용하는 가수분해 사료의 경우,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항원성(antigenicity)이 매우 낮아진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여러 종류의 가수분해 사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가수분해 사료가 있는 만큼,
가장 중요한 가수분해 단백질의 크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이 사료 선택에 중요하며
피부병 전문 동물병원 라 퓨 클레르에서는 꼼꼼한 식이 관리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웃 추가 후 질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개 #고양이 #강아지가핥는이유 #강아지피부병 #강아지귀염증 #강아지피부병종류 #강아지알레르기 #강아지아토피 #강아지알러지 #강아지귓병 #강아지습진 #강아지피부 #고양이피부 #웅이형아 #피부과수의사 #lapeauclaire #피부과 #동물피부과 #피부동물병원 #동물병원 #각질 #강아지각질 #지루성피부염 #고양이피부병 #고양이귀염증 #고양이피부병종류 #고양이알레르기 #고양이아토피 #고양이알러지 #고양이귓병 #로얄캐닌 #힐스 #스페시픽 #퓨리나 #강아지사료 #강아지간식 #고양이사료 #고양이간식 #사료 #애견사료 #개사료 #강아지피부사료 #강아지알러지사료 #반려견사료 #알러지사료 #가수분해사료 #개사료추천 #LID사료 #강아지아토피사료 #강아지알레르기사료 #밀웜사료